AI Workflow Pre-Mortem · UiPath Maestro BPMN
FDE Agent
엔터프라이즈 AI 워크플로우의 사전 점검 (pre-flight check). 배포 전에 어디서 깨질지 진단하고, 중요한 지점에서는 사람의 승인을 받도록 멈춥니다.
Maestro BPMN 트랙 3위
UiPath AgentHack 2026 · 104개국 333+ 출품 · 2026년 7월 심사위원단 대상 파이널리스트 라이브 발표.
MIT · 2026
개요
FDE Agent는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를 위한 사전 진단 (pre-mortem) 에이전트입니다. AI가 들어간 업무 프로세스(BPMN 2.0, Mermaid, 이미지)를 입력하면 모든 노드를 일반 실패, 보안, 휴먼 핸드오프의 3개 리스크 축으로 채점합니다. 채점 기준은 AI 사고 사례 7,959건(AIID), OWASP LLM Top 10, MITRE ATLAS, MIT AI Risk 분류체계에 근거한 자체 매핑 온톨로지입니다. 결과물은 RED / AMBER / GREEN 히트맵, 핵심 노드별 다중 완화 옵션, 그리고 EU AI Act / 개인정보보호법(K-PIPA) 컴플라이언스 추적 자료입니다.
세 개 노드가 배포 전 감사를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셋 다 의사결정 경로 위에 있어, 오판이 곧 법적 효력을 갖는 결정이 됩니다.
위험
3
주의
4
양호
4
평균 종합
2.4 /5
노드별 리스크 히트맵
접수
외부 조회
심사
결과 처리
N7 · 자동 승인 · 거절
이렇게 채점된 이유
법적 효력이 있는 결정이 사람의 개입 없이 확정됩니다. EU AI Act 부속서 III 제5조(b)상 신용평가는 고위험 시스템으로, 제14조에 따라 인적 감독이 의무입니다.
실제 사고 사례
Apple Card 신용한도 성별 격차 · 2019 · AIID-92
불투명한 신용 평가가 재무 조건이 비슷한 여성에게 더 낮은 한도를 부여해 뉴욕주 금융감독청(NYDFS) 조사로 이어졌습니다.
권고 완화 조치
거절 건과 경계 사례에 사람 승인 게이트를 삽입하고, 확정 전 UiPath Action Center로 태스크를 라우팅합니다.
이 노드가 완료되기 전 사람의 승인 필요
왜 필요한가
이사회나 규제기관 앞에서 AI 도입을 방어해야 하는 CIO에게 필요한 것은 "이 워크플로우는 내가 책임져야 할 방식으로 실패하지 않는다"는 증명입니다. 지금은 그 증명에 수 주짜리 고비용 사전 감사가 필요하지만, FDE Agent는 이를 한 번의 자동화된 실행으로 바꿉니다.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자동 승인 전에 UiPath Action Center를 통해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동작 방식
진단 자체가 UiPath Maestro BPMN 프로세스로 실행됩니다. 진단 대상도 AI가 포함된 BPMN 워크플로우이고, 진단을 수행하는 것도 BPMN 워크플로우인 구조입니다. Python coded agent가 입력 프로세스를 파싱해 각 노드를 리스크 온톨로지에 매핑하고, RAG로 유사 실제 사고 사례를 검색하며, 신뢰도 감쇠 (confidence decay) 신호를 포함한 핸드오프 지표를 계산합니다. 핸드오프에 실질적 리스크가 있으면 Maestro 실행이 Action Center 태스크에서 멈추고 사람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레퍼런스 버티컬은 한국 신용대출 심사로, EU AI Act Annex III의 신용평가 고위험 사례에 그대로 대응되는 실동작 진단 샘플을 포함합니다.
수상
UiPath AgentHack 2026 Maestro BPMN 트랙 3위 수상. 104개국 333+ 출품작 중 선정되었으며, 심사위원 대상 파이널리스트 라이브 발표(2026년 7월)를 거쳤습니다. Maestro BPMN 트랙은 UiPath의 BPMN 오케스트레이션 위에 올린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심사하는 부문으로, FDE Agent는 진단 과정 자체를 Maestro 프로세스로 구현해 수상했습니다.
링크
- GitHub — fde-agent-uipath (MIT, 레퍼런스 구현)
- Devpost 출품 페이지